오늘은 영흥도의 보석 보헤나 풀빌라 펜션을 소개 드립니다, 아침 기온이 10도 이하로 들어섰습니다, 갑자기 찾아온 겨울 날씨에 너무 당황스러운데 담주쯤에는 잠깐 날씨가 풀린다고 하더라구요 풀빌라 펜션을 즐길 수 있는 것은 이제 날씨상 거의 마지막이라고 생각해서 다음주쯤에는 한번 더 인천 영흥도에 들를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번에 다녀온 영흥도의 모습은 아름다움 그 자체였습니다 그냥 뻘과 진흙, 그리고 우글거리는 사람들로만 오해하던 인천의 모습은 영흥도를 방문하고 나서 아 우리나라도 이런 숨겨진 보석이 있구나 하는 느낌을 받았다고 할까요 영흥도로 들어가기 전에 잠시 방아머리 해수욕장에 들러서 부드러운 모래도..........